내 소개
나연이 나경이 이쁜 쌍둥이 딸을 둔 엄마입니다.
두 딸의 엄마지만 초보라 부족한 것이 많아 항상 조바심내는 엄마입니다.
제 소원은 나중에 후회없이 우리 딸들 키웠다고 자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것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돌이 되면 전 회사에 출근을 합니다.
그 전에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고 만져주고 싶답니다.
아무래도 출근을 하면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할 수 없을 테니까요...
나연아, 나경아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