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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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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어느새 3학년이 되어준 아들 사랑하지만 마음만큼 말해 주지 못했고 사랑한다 말한만큼 사랑을 주지 못해서 아쉽고 또 아쉬운 날들 이제라도 성준이가 많이 웃을 수 있게 나의 하루를 채워가야겠다 나를 채우고 네게 나눠주고 네가 웃고 내가 행복하게 마냥 희생하는 것이 아닌 우리 WIN~WIN 하는거지 네게 하는 모든 것은 연습이 없어서 미안한 것이 많지만 네가 말해준 "사랑해"로 다시 용기얻어 도전할께!! 화이팅

자녀 정보

  • 성준 , 22살, 246개월, 총 7,496일

시작일

2008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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