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김경임이란 나는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만 세상을 살아왔다
결혼을 하고
이든이를 만난 이후부터
난 이제 앞으로 이든이를 위해 살기로 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분신..
이든아..
엄마가 널 위해 준비한 두번째 선물이야..
나중에 니가 커서 이 책을 읽게 될쯤..
'아.. 이렇게 엄마가 날 위해 많은 준비를 했구나..
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랐구나..' 를 느끼며..
입가에 가벼운 미소가 지어지길..
마지막으로 좋은 엄마가 되도록 매일매일 노력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