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아기냄새*
나 아기냄새는 서아림의 엄마다.
아기를 둘이나 낳아서인지 나온 배는 들어갈 생각을 않고 짖굿은 삼촌은 셋째 임신했냐며
진지하게 묻는다.^^;헐
난 아기냄새가 왜 이렇게 좋은걸까
오죽하면 닉네임도 아기냄새일까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아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참 이상하단 말야.
우리 유나 아림이 놓고나니 갓난 아기가
너무 이쁘다.
옛날 사람들이 덮어놓고 아기 낳는 이유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것 같다.
왜냐? 아기는 정말 이쁘기 때문이다.
혹시 셋째 계획도 있냐고?
No! No! No!
이쁜건 사실이지만 난 좋은 엄마가 아니기에
생략. 이쁜 아가는 우리 아림이로 만족하련다.
요즘도 힘에 부쳐 서유나를 때려 잡아가며
유나, 아림, 나 셋이서 지지고 볶고 심심할 틈없이 하루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