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6년 2월 11일 밤 10시 26분
드뎌 호야가 세상에 나오다...
이름은 '전 시 현'
울고, 웃고, 행복한 순간들이기도 하면서 난생처음 겪는 일들로
당황스러웠던 1년... 벌써 1년이 되었다.
1년 동안 시현이두 많은 고통과 노력을 통해 성장 했듯이
엄마 역시 시현이 너가 있음으로써 더 어른이 된거 같애
사랑하는 시현아..
시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 엄마로 그리고 자랑스러운 아빠 엄마의 딸로
건강하게 자라 주렴.
사랑한다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