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사랑하는 우리 아기..^^
이 세상에 처음으로 너의 심장소리를 들려주던날을 생생하게 기억한단다.
기쁨의 눈물.....엄마는 진료실에서 화면에 보이는 너의 우렁찬 심장소리에 눈물을 흘렸었지....엄마가 된다는것...아직 실감이 나진 않지만 엄마는 최선을 다해 볼께!
그 감동...그 신비로움...어찌 말로 표현을 하겠니...그때의 감동을 엄마는 평생 잊지 못할꺼야.
너가 태어나면 엄마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 우리에게 찾아와서 고맙다고...그리고 사랑한다고....곧 다가오는 1월에 건강하게 만나자.
좋은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을께^^
오늘도 쿵쿵, 콩콩, 꼬물꼬물~~
움직이며 쑥쑥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