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나에게는 사랑하는 두 딸들이있다.
큰딸은 11살 은지 작은딸은 11개월 은서다.
나의 바램은 두딸들이 이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은지는 은서를 은서는 은지를 아껴주며
가슴으로 안아주는 그런 자매 이기를 바란다.
은서는 2006년 4월 6일 예정일보다
한달 빨리 이세상밖과 인사를 나누웠다..
태어난곳은 순천향 병원
체중은 2.2 킬로
신장은 47센티
혈액형은 A 형
태어난시각은 저녁 9시 50분에.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으나 미숙아라
이주일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우리 네가족은 사랑 이라는 큰나무에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
인연으로 만나게 아니라 우리가족의 만남은 아마도
필연이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