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세상에 귀한 보석이 많지만 늘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당신은
나에게만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당신과의 만남과 인연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자 축복입니다-
어느덧 태어나 30개월을 훌쩍넘어 네살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사랑하는 첫째아들 수혁이...엄만 너를 보며 하루가 행복하고, 세상에 태어난 것이 이토록 행복한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란다.
반짝반짝 빛나며 엄말 쳐다보는 눈빛고, 웅얼웅얼 천천히 조심스레 엄마에게 이야기하는 입을보며...엄마의 노랫소리에 귀기울여 미소지으며 듣고 있는 귀를보며...엄만, 어찌 행복하지 않을수 있겠니...
엄마의 아들로, 우리의 가족으로 태어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늘 행복한 울타리안에서 사랑받으며, 또 사랑하며 살수 있기를 희망하며 약속하마...
사랑한다 내아들...그 어느것보다도 더 반짝이는 빛을 가진 아이 이수혁...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