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어느새...우리 하림이가 첫돌이 되어가요..
제법 많이 컸네요...
혼자서 뭐라고 중얼도대고 손뼉도치고..
정말이지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걸 하면서 자라겠죠?
자라는동안 다치기도 울기도 많이 하겠죠..
하지만 그때마다 울지않고 일어서는 법을
혼자서 터득해야겠죠...
지금은 엄마가 곁에서 지켜주지만..앞으로도 그러겠지만..우리 하림이 ..강하게 키우려면
혼자서 일어서는 방법을 가르쳐야겠네요..
우리 하림이 건강하게 튼튼하게..예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잘자라주었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