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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늦은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사랑을 받아들이기가 두려워서 많은 시간 그를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변함없는 그의 사랑에 나는 무너질 수 밖에 없었다. 지금도 변함없이 그는 세상에 여자는 나 밖에 없는 줄 안다. 한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줄 예전엔 미쳐 알지 못했다.

자녀 정보

  • 윤서현 (여아), 18살, 199개월, 총 6,064일
  • 윤태규 (남아), 15살, 171개월, 총 5,213일

시작일

2009년 04월 23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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