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7월 31일 저녁 10시 19분에... 11시간의 진통끝에.. 세상에 눈을 뜬.. 사랑하는 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자 일기를 쓰기로 했다..
나날이.. 엄마에게 사랑스런 미소를 지어주고.. 힘차게 발차기도 하고... 너무나 작고 사랑스런 손으로... 엄마를 만져보며 호기심어린 맑고 커다란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는 우리 사랑하는 아들..
승진아.. 엄마는 승진이가 정신도 몸도.. 아주 건강한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의 건강도 얻을수있다는거 알지? ^^
사랑한다...
이젠.. 우리 승진이 없이는 살수없을것 같아.
엄마에게 와주어 너무나 고맙다.. 고맙고... 고맙고..감사하고..
엄마와 아빠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알게해준.. 우리 승진이.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