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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은채
    jungmr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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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엄마처럼 날 사랑해주는 큰 언니와 작은 언니. 햇살처럼 예쁜 내 미소 볼려고 눈만 뜨면 내 주위엔 엄마와 언니들이 늘 곁에 있어주죠. 제가 날리는 미소에 언니들 아침부터 쓰러집니다.ㅋㅋ 날마다 언니들때문에 난 너무 피곤해~~ 인기연예인 하나도 부럽지 않답니다.

자녀 정보

  • 강은지 (여아), 26살, 291개월, 총 8,869일
  • 강은비 (여아), 23살, 264개월, 총 8,043일
  • 강은채 (여아), 19살, 218개월, 총 6,652일
  • 강은혜 (여아), 17살, 189개월, 총 5,780일

시작일

2008년 08월 23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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