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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i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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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연우가 태어난지... 220일... 다리가 다쳐 깁스를 하고 있는 우리 연우를 맡겨두고 직장에 나와있다. 맘은 도둑질하고 숨어 있는 도둑처럼 두근 두근거리고 미안함에 정신마저 아득해진다.. 지금 내가 할 수있는 것이 무엇일까... 여누랑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여누를 항상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다는걸... 후에라도.. 우리 여누에게 알려주기 위해.. 100일 도전에 나섰다.

자녀 정보

  • 이연우 (여아), 21살, 236개월, 총 7,204일

시작일

2007년 02월 23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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