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내이름은 문수정
나는 2009년 6월 5일 pm3 :11 엄마 뱃속에서 나왔답니다.
너무 일찍 나온터라 몸무게도 작고 키도작아서 엄마, 아빠 마음 아푸게도 하고 울리기도 했답니다.
난 그럴려고 한것이 아니라... 엄마 몸이 아플것 같아서.. 도우줄려고 한건데.. 부모님 맘을 아푸게 하고 말았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니 먹고, 잘자고, 잘놀고 한 득분에...
표준에 가까워 졌다고 합니다...
자~~~
지금부터 수정이가 커 가는걸 지켜 봐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