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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천사같은 유현이가 우리 곁에 누워 숨을 쉬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꾸만 말을 걸어 봅니다. 자꾸만 혼잣말을 합니다. 눈 코 입 눈썹 귀 하나하나 보며 눈맞춤을 합니다. 유현이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라고 나에게 생긴 미래와희망에 대해 꿈을 꿉니다.

자녀 정보

  • 최유현 (여아), 18살, 207개월, 총 6,311일
  • 최유찬 (남아), 16살, 174개월, 총 5,299일

시작일

2008년 05월 31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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