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엄마 아빠가 간직한 추억과 추억 사이에
어느날 갑자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추억이 찾아 왔단다
그 추억은 과거에만 머무는 추억이 아니란다
현재도 살아 숨쉬고 미래로 이어질 추억이란다
그건 바로 너야
엄마 아빠의 삶에
너의 출현, 너의 탄생, 너의 성장보다
더 위대한 추억은 없단다
영원불멸하는 추억, 우리 성빈이를 사랑해
너를 영원히 간직할 거야
* 성빈이일기 늦게 한 권 내서 미안하구나.
시간을 거꾸로 돌려서 일기를 쓰는 재미.
그 날의 감동과 슬픔을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느끼며 글로 옮겨 적는 재미.
비록 일기는 지나서 쓰게 되지만
너와 함께 한 순간 순간은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이기에
최선을 다해 너를 안아주고 노래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