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34살에 드뎌 엄마의 대열에 끼게될... 방글이 엄마입니다.
아직은 엄마가 된다는 사실이 낮설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뱃속에서 꾸물거리며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방글이를 생각하면 어느새 내 마음에 웃음이 머물곤합니다.^^
방글이 아빠도... 처음엔 실감이 나지 않는듯...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 은근히 날 서운케 하더니... 이젠 제법 불러온 배를 보며 아빠될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방글이는 행복할꺼예요... 적어도 좋은 아빠와 할머니를 만나게 될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