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6년 11월21일 나에 인생이 다시 시작되었다..
사랑하는 랑이와 예쁜 우리딸 하람이와 함께...
2008년 9월 26일 나에 또 다른 인생이 시작 되었다..
사랑하는 랑이와 예쁜딸 하람이와 멋있는 울 아들 솔찬이와 함께....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물론 아이들 땜에 힘들때도 있지만
이런 아이들이 있어 내인생은 다시 쓰여진다...
우리 아이들을 지금보다도 더 행복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살길바라기에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