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소개를 하려니...
많은 말들과 소중한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내 인생에서
좋은신랑 만나게 해 주신것도 감사
게다가
잘생기고 훌륭한 아들을 주신 것도 기적이기에 감사입니다.
부족하고 미성숙한 사람인데
하루하루 순간순간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73년 생 입니다.
서울이 고향이지만
결혼과 동시에 대전에서 살면서 이젠 대전댁이 되어갑니다.
대전서문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일주일에 세번 문화센터를 다닙니다.
대전에 연고가 없는고로 문화센터를 다녀야만 사람구경이 가능하답니다.
주일에는 물론 더 좋은 교회식구들을 만나지요,,,
대전은 아직도 낯선곳입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