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희복이를 만나고부터..
뱃속에서 세상에 나올 때 까지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알게해 주고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을 알게해 주고
부모라는 책임감을 알게 해 준 희복이
저는 제가 잘나서 그냥 큰 줄 알았습니다.
하루하루 제 손으로 희복이를 키워보니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시면서 우리를 키웠구나 하는
감동적인 선물을 알려준 희복이..
그런 희복이를 위해 작은 선물을 하고자
맘스다이어리를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앞으로 저희 희복이가 어떻게 커나가는지 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