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우맘419
mom419
40대, 광주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0
친구맘스
1
찜맘스
0
M-point
무료출판 100일도전
+0일
(100일남음)
내 소개
정우는 2009년 4월19일에 일주일이나 늦게 세상에 태어났어요~ 3.01키로로 조금 작게 태어났지만 잘먹구 잘자고(요건 좀 아닌듯ㅋ)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막 먹고 자라서 지금은 9키로가 넘고 아픈적도 없는 이쁜이가 되었지요 요즘은 이도 나기 시작하고 막 기어다니기도 시작하고 엄마아빠의 재롱에 무한한 웃음과 사랑을 보내고 있답니다. 계속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정우를 많이 지켜봐주세요
자녀 정보
ㆍ
박정우 (남아), 18살, 204개월, 총 6,214일
시작일
2009년 10월 24일
방문객
누적 1,428 (오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