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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엄니
nepetali
50대,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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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엄마 이야기 엄마 변지원 (77년 들국화 향기 가득한 9월 5일에 세상의 향기가 되다.) 가장 힘들때 가장 행복하게 찾아와 준 내 아기.. 하루 하루 기쁨과 환히로 가득합니다. 태어날 나의 아기와 함께하는 10달 동안 놓칠수 없는 소중한 하루 하루를 새깁니다. 이글이 사랑으로 가득한 나의 아기에게 언제 까지나 기쁨과 행복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자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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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여아), 20살, 221개월, 총 6,746일
시작일
2007년 03월 15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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