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지현아!!
이 세상은 네가 보는 만큼,
또 보고싶어 하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란다.
밝고 명랑한 세상을 보고싶어 하면,
세상은 그런 모습으로 너에게 오고..
어둡고 슬픈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 역시 빛을 잃는단다.
그건 네가 세상의 중심이고,
네 눈이 세상을 다 안고 있다는 말이야.
정말 멋지지 않니?
그러니 우리 지현이도 밝고 명랑한 마음으로
세상을 다 안았으면 좋겠어. ^^
언제나 아빠 엄마는
우리 지현이의 영원한 사랑이란다!
우리딸 사랑하고 사랑한다
너무 많이 사랑한다*^.^*
세상에서 우리 딸을
가장많이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