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0년...화창한 봄
싱그러운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캠퍼스에서
서동춘 채승화가 처음 만나
예쁘게 사랑을 하고
2005년 3월 26일
더욱 더 눈부신 봄날
우리는 결혼을 했어요... ^^
2007년 5월
신비로운 생명 동동이가 우리에게
와주었지요...
10달동안 사랑으로 품고
설레임으로 기다려...
2008년 2월 9일
드디어 귀엽고 건강한 우리 지호왕자님이
태어났답니다...
이렇게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가족이 되었어요..
우리앞에 펼쳐질 수많은 날들앞에
때론 궂은 날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늘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고 미소지을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한다 지호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