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말이 아닌 삶으로 가르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항상 아이를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까를 생각하겠습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을 수 있는
기다림을 갖겠습니다.
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깊은 지혜를 갖겠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가로막거나
꾸짖지 않겠습니다.
어른들의 기준에 아이를
맞추려 하지 않겠습니다.
나의 욕심과 경험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아이가 어리석은 행동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에 비웃지 않겠습니다.
저는 완벽한 엄마보다는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최고의 엄마는 아니어도,
늘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