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마흔이라는 두단어가 가까와 오면서
너무나 힘들게 가진 울 아이들.
이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행복 하구나"를 느낍니다.
오직 가족모두 건강하다면 더 바랄것이 없네요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이름:강민
날짜:2008년7월21일
시간:11시55분
키:53cm
몸무게:3.72km
띠:쥐띠
혈액형:A형
태몽:내가 갯벌에서 주먹만한 우렁이를 줍는꿈 . 내친구:내가 꿈꾼날에 내친구 꿈속에서 나랑 자기랑 있는데 내몸에 구렁이 한마리가 나를 감고 물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