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아빠(신현금) 엄마(임민아)
20061012 낮 1시 가진통 시작
20061013 새벽3시 병원으로 이동
20061013 오전9시 무통주사 맞음
20061013 오후2시 분만실로 이동
20061013 오후 2시 24분 드디어 태동이와 만남
우철이를 만나고 50일 동안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르고 지나갔던 시간들이었고, 100일때까지는 실수 투성이었던 것 같아.
아빠랑 주말부부로 지내던 기간이라서 삼촌이 와서 우리 우철이와 함께 있어줬던 기간이란다.
우리 우철이보고 삼촌이 똥쟁이라고 하는 것도 다 그때의 경험 때문이지.^^
그래도 삼촌 덕분에 100일까지 사진이 멋진게 참 많아.
가장 큰 사건은 99일째 배밀이 했던 거랑 101일째날 뒤집기 성공한 것!
정말 빠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