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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우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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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하나님이 주신 가장귀한 축복의 선물,, 너를 만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아빠의 이야기! 사랑하는 우리 건우와 함께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 갑니다. 뱃속에서 나온것만으로 신기해하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너무 금방 커버릴것만 같아서 시간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자녀 정보

  • 원건우 (남아), 22살, 245개월, 총 7,475일

시작일

2006년 02월 15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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