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태어난 시간: 2008년 8월 27일에 오후 5:43분 태어난곳:인천 부평 새봄 산부인과 구인상 선
상태:4kg,55cm로 태어난 백동재
처음에 태명을 무얼 지을까 고민을 하다가 홍지은,백광우에서 '은','우' 이렇게 뒷자만 따서 은우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태어나니 할머니가 동녁동,맑을재에 동재라는 이쁜 이름을 지어와서 동재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아빠는 강남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엄마는 부평에서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으로, 아빠랑 엄마는 답사동호회의 서울 성곽답사에서 처음 만났어요. 엄마는 사실 그 이후로 답사동호회를 한번도 못 나갔다는..
그뒤로 엄마,아빠는 둘이서만 답사를 한다는
^^ 잊지못할 하동 답사에서 아빠가 엄마에게 포로포즈를 해서 결혼에 성공을 했죠.^^
엄마는 8/26일 밤 12시부터 아빠를 못 자게 하더니,결국 그 다음날 12시 40분에 강남에서 부평까지 택시를 타고 1시 10분에 도착하고 2시 30분에 병원도착. 간호사는 30%가 열렸다고 바로 입원하는 애기에..
5시 43분.. 드디어 동재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