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솔랑도스
    pyk514

  • 1
    친구맘스
  • 0
    찜맘스
  • 0
    M-point
+0일(100일남음)

내 소개

결혼 3년차 주부이자 엄마인 나 결혼하면서 아내라는 타이틀과 며느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얼마후 사랑하는 우리 아들딸이 태어나 엄마라는 타이틀이 더 보태어졌네...^^ 은근히 부담스럽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껴지기도 한단다 31년동안 사랑을 받아오기만 하던 엄마가 이젠 우리 아들딸에게 고스란히 물려줘야 하는데 할머니처럼 희생하면서 할수 있을런지 잘해야겠다는 맘은 있는데 어떻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없는것같다 엄마는 우리 사랑하는 아가들에게 친구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그게 엄마,,아빠에게 할수 잇는 최고의 선물이단다

자녀 정보

  • 정동수 (남아), 21살, 236개월, 총 7,211일
  • 정지현 (여아), 19살, 218개월, 총 6,648일

시작일

2007년 03월 16일

방문객

누적 794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