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나의 장트리오...
장트리오 때문에 울고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친구들이 처음에 내게 말했습니다.
"결혼을 왜 일찍해?일찍하니 좋으냐?"라고요.
난 당연히 "너희들도 빨리해라!행복해 죽겠다!"라고 했고 친구들은 조금만 살다보면 맘이 바뀔것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친구들이 질문해도 나의 대답은 같습니다.
5년이 지났지만 2년에 한번씩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아서입니다.
그 선물은 바로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준영이와 준혁이 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밝게 남을 사랑할줄 알고 사랑 받을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