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그대와 나의 관계는 내 삶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다른 어떤 이의 삶을 통해 보아도
나는 더 이상 아름다운 관계를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칼릴 지브란의 글>
태윤이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선물입니다
엄마는 하루 하루 꿈만 같습니다
태윤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뒤집기를 하고 앉고 기고 서고
이제는 얼마나 잘 걸어다니는지
걷기보다 뛰기를 더 좋아합니다
태윤이가 이렇게 잘 자라 주어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엄마와 아빠는 태윤이를 너무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