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3.10.21 인서비랑 명희랑 같은곳
바라보기로 한 날
2005.04.10 인서비랑 명희랑 하나된 날
2005.06.28 아가 널 처음 알게 된 날
2006.03.08 우리 강이 세상밖으로 나온 날
2006.06.15 우리 태균이 100일되는 날
2006.09.23 우리 태균이 200일되는 날
또 추억하고 싶은 날이 한 줄 늘었네.
물론 태균이가 태어나고 나서부턴 모든 날이 추억하고 싶은 날이지만...^^
엄마 아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란다.
너의 늘어가는 재롱을 보면서 너의 해맑은 웃음을 보면서 너의 사랑을 느끼면서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구나.
그 모습이 영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