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179일] 엄마가 등을 돌리자 울다.
[187일] 엎드려 자다
[190일] 이제는 몸이 자유자재
[192일] 일어서면서 까치발을 들다~
[196일] 젖니가 나오다.
[204일] 손목 돌리기~ 안아달라고 손 벌리기
[207일] 보행기 뒷걸음질까지 완벽
[209일] 뒤집기 되집기도 자유자재
[212일] 이손저손으로 물건 옮기기
[213일] 먹을것을 보고 소리내며 달려옴.
[226일] 푸대질과 새로운 옹알이 시작
[227일] 보행기타고 까꿍놀이
[230일] 두번째 젖니가 올라왔어요.
[234일] 배밀이하며 뱅글뱅글
[237일] 입으로 쩝쩝 소리내다
[242일] 제법 혼자서 앉다
[243일] 눈치보며 일거리 만들기
[244일] 이젠 엄마를 혼내기?
[245일] 할아버지 소리내다
[246일] 발을 동동~ 표현 완벽
[247일] 오후에는 우유만~!
[249일] 밤중수유 끊기 대작전 하루
[255일] 보행기에서 닭다리 자세 취하다.
[259일] 목욕 더 하고 싶다고 찡찡~
[260일] 엄마, 맘마 소리를 하다
[268일] 앞쪽으로 배밀이 시도, 맘마, 엄마, 아빠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