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산이에게
태어나서부터 돌때까지 육아일기를 써보고 오늘 처음으로 일기는 쓰기 시작하는구나.
벌써 이렇게 자라서 8살 초등학생이 되었구나.
아빠 엄마앞에서 어리고 여리고 걱정만 되는 너였는데 학교생활에서 씩씩하고 당당하고 너무나도 잘 하고 있는 너를 보면서 아빠 엄마는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구나. 지금부터 지산이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노력해볼께...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적어내려가면서 너를 어느누구보다 더 멋지고 훌륭하게 키울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하나하나 꺼내어 적어볼께. 앞으로 우리 많이많이 사랑하면서 살자~ 사랑해 지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