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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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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꽃에도 저마다의 향기가 있듯 사람에게도 저마다의 향기가 있단다. 엄마는 향기 나는 인생을 살고 싶었고, 정원이로 인해 그 꿈을 이루었다. 지금 엄마는 어떤 꽃보다도 진하고 좋은 향기가 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단다.
자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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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 (남아), 17살, 188개월, 총 5,731일
시작일
2010년 09월 24일
방문객
누적 296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