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마냥 아기 같은던 서여니에게 동생이 생기니 이젠 언니 노릇을 해줍니다.
동생이 배고프다고 울면 서여니도 울면서 엄마에게 안겨버리더니 이젠 동생 쭈쭈 주라며 배려해줍니다.
엄마의 사랑을 인형들로 위로하고 달래는 서여니...
동생은 엄마 딸이라고 하는 서여니...
아직도 어린 서여니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서여니를 꼭 안고 "사랑해~" 라고 매일 매일 표현해줍니다.
서여니도 엄마 딸이며, 엄마는 서여니를 많이 사랑한다고...
절대 서여니가 엄마의 사랑을 뺐겼다고 생각하지 않길 바라며 매일 매일 사랑해 속삭이며 엄마의 무한 애정을 표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