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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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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이기적이었던 내가 너그러운 엄마가 될때까지... 이렇게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울 신랑 고마워!!! 복뎅아 우리 잘해보자~!!홧팅!!! 잘할수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엄마라는 이름에 떳떳할수있게 조금씩 노력하려는 어느날... ONE+ONE=ONE ONE+ONE+ONE=ON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하나의 가족이 되는날까지 힘내자

자녀 정보

  • 이 윤후 (남아), 17살, 194개월, 총 5,913일

시작일

2009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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