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벽돌 블럭을 아들 녀석 돌 무렵에 알았어요....
아 저거다 싶어서 사려고 봤더니 이거 웬걸 왜 이리도 비싼지...
에이..그냥 내가 만들어 준다 맘 먹고 약국에서 몇 개의 박카스 박스까지 얻어다 뒀는데 갯수도 몇 개 안될 뿐더라 하루종일 아들 녀석 꽁무늬 쫓아 다니다 보니 만들 시간이 없더군요...
그렇게 6개월이 흘렀어요
안되겠다 싶어 그냥 큰 맘 먹고 사줘야지 맘 먹고 다시 육** 사이트에 들어갔죠
또 갈들이 되는거에요..워낙 비싸서...
그래서 인터넷을 한 번 뒤져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