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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과 치아파절

작성일 2009.06.11 22:27 | 조회 3,056 | 복만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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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후 8개월때 4일째 계속되는 열로 일요일에 응급실에 갔더니 요로감염이었구요.
결국 5일간 입원했었어요...
요로감염은 화재에서는 보장이 안되는 질환이랍니다.
그래서 치료비는 못받았지만 입원비특약으로 35%정도의 비용을 보험금으로 받았어요.

저희 아들은 요로감염증상밖엔 없어서 많은보상을 받진못했는데
아들친구는 요로감염으로 입원했다가 장염증상까지 겹쳐져서
치료비를 절반이나 더 받았었답니다^^;;

2. 치아파절
요즘은 치아파절이 골절에서 거의 빠진걸로 알고있어요.
4년전이라 현대해상 굿앤굿CI보험에 치아파절이 골절에 포함됐었거든요.
돌즈음 걸음마 연습하며 넘어졌는에 앞니가 살짝 깨졌었어요.
치아가 파절된게 골절인줄 모르고있다가 치아검진하러갔다가 알게 되었답니다.
골절로 진단서 끊어서 골절보상금 30만원받았었네요...
워낙 아이들에겐 잦은 보상사례라 그이후엔 다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보험금청구시에도 청구서 한장만 적으면 되고,
우편이나 팩스로도 접수하면 일주일안에 입금되구요.
전 지점이 가까워서 직접가서 제출하고 그날 보험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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