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장터 들렸다가 한자 적기~
요즘 애아빠 자격증 공부한다고 혼자서 5살, 3살 두 딸냄 데리고 다니기 힘드네요 ㅠ.ㅠ
그나마 딸냄 친구들과 어울려 다녀서 울 모녀들은 신났습니다 ㅋㅋ
여기는 부산~~
저같이 혼자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을 위한 추천장소~
1. 삼락공원 수영장, 온천천 수영장
2. 벡스코 처험전
3, 시립미술관, 도서관
4. 평화공원/ 신세계 분수놀이
5. 키즈까페 (어린왕자, 주주까페, 복지관내 장난감 도서관, 모래야 등)
얼마전에 모래야에서 모래놀이 하고 주주까페에 가서 동물들이랑 놀았는데
애들도 잘놀고 엄마끼리 수다떨기 좋고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ㅋㅋ
특히 주주까페는 경성대 앞에 동물들이 있는 까페인데 동물들도 생각보다 여러가지가 있고
무엇보다 깨끗하고 마음대로 안아 볼 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직원분들이 알아서 아이들이 동물과 어울리도록 잘 돌봐줘서 엄마는 편했네요 ㅎㅎ
애들이 또 가자고 조르네요 ㅎ
왜 부산에는 동물원이 없는거야... 돈많으신분 동물원 좀 개장시켜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