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과 로타바이러스및 황달까지
작성일 2010.01.27 12:27
| 조회 2,790 | 센스정
0
2009년12월19일오후1시38분 2.92kg으로 울 예쁜 수인이가 제왕절개로 태어났는데,태어나서 30분쯤 지나서부터 수인이가 호흡곤란으로 산부인과에 있는 인큐베이터에 있는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호흡곤란이 심해져서 인천에 있는 인하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 입원을 했어요..
출산을 하고 울 아기도 못 안아보고 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는 바람에 저는 입원을 할 동안에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로 보내야 했거든요~
다행이도 며칠이 지나서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을 해서 산부인과 신생아실로 왔는데 다시 로타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와 다시 바로 인하대병원으로 입원을 했답니다..
그런데 또, 이번에는 황달까지 와서 다시 인큐베이터에 다시 들어가 치료를 받고 있다가 황달 수치가 떨어져서 2009년12월26일에 퇴원을 해서 그제서야 울 수인이를 엄마품으로 품을 수가 있었답니다..
중환자실에다가 인큐베이터까지 들어가 치료를 받아서 병원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병원비는 20만원정도만 나왔는데,임신해서 태아보험을 두군데나 들어서 현대해상에서는 50만원,삼성생명에서는 28만원을 보험금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제왕절개로 두군데 보험회사에서 총 102만원을 받아서 병원비로 큰 보탬이 돼 기분이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