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주니랑dural73
작성일 2012.10.06 12:51 | 조회 3,082 | 예주니랑
미코믹 만들기에 빠진 쭌군..
나사를 쑥쑥끼워
만드는 미코믹...
아직 6살 손이 작아
힘은 좀 부족해서 나사를
자리에 넣을때 도움이 좀
필요하지만..
이젠 스스로 제 자리를 잡아
멋진 미니 트럭을 만들어 주신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의 손에서 미니트럭으로
변신을하는
미코믹.작은 조각들...
레고도 함께 만들어
미코믹과 친한 친구도 ....만들어 주신다..
이렇게 이쁜 미니 자동차.
알록 달록...
귀엽고 이쁜 자동차는
쭌군의 좋은 친구.
밤에 잘때도 꼬오옥..안고 주무신다..
예주니랑 (50대, 부산 기장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