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아빠는 닉으로 저희 아이의 육아일기를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300여일 적고 있는데, 저는 아빠인데 적다보니, 저희 안사람처럼 낯가림 심한 분들중에서, 서로의 맘스 일기를 보시면서, 아 이분들 일기를 보고 싶었는데, 한번 정도는 인사하고 싶었는데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부터 시작해서, 서울 소모임 이런내에서 Off 모임이 아니라,. 일기를 오래 쓰신 분들을 위주로 하여, OFF 모임을 한번 기획하시면 좋겠다 싶드라구요,
장소비가 문제가 된다면, 머 남양유업이나, 기탄교육 이런데 스폰 받으실수도 있을거 같고, 직접 참석하실 분한테도 일정의 참석비를 받으셔야(참석 인원도 판단이 되겠죠, 이래야) 할 거 같고,
그렇게 해서, 서로 맘스 북 가지고 와서 직접 나누어 보고 어떻게 하셨어요 배워보기도하고, 아이들은 친구만나고, 엄마들은 각 지역별로 인사하고 정보 나누게 되고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