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막내는 닥터리의 로하스밀 이유식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엄마가 만든것만 최고라는 인식도 많이 있었는데 로하스밀을 알고부터는 정말 편하게 먹이고 있어요!
저희 막내아들은 첫 이유식부터 배달이유식을 선택하여 줄곧 먹이고 있는데
아직도 초기를 먹긴 하지만.. 완료기까지 이용할 생각이랍니다.
당연히, 배달은 스티로폼박스에 고이고이 잘 도착했어요. 얼음팩은 기본이구요!
너무 기본적인것은 앞전에 포스팅을 했어서 이번엔 생략할께요!
저희 막내아들은 2013년 7월 21일생으로 현재 꽉 찬 7개월이예요~
눈맞추기부터 뒤집기까지 모두 조금씩 느렸던 터라..
이유식도 모유수유도 하고 있고 하니 조금 느긋히 시작했구요
그래서 아직은 초기이유식 먹어요~ 이게 정상인가요? ㅎㅎ 큰애 키운지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ㅜ
그냥 남들과 똑같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맞게 키우려고 하고 있네요!
느려도 천천히 아이에게 맞추려고요.
오늘 먹을 이유식은 배미음이예요.
이번주에는 단호박이랑 한우,애호박,브로컬리.. 들이 왔는데 오늘은 배 미음을 선택했어요!
유기농쌀과 배 그리고 정제수, 모두 국내산으로 믿을수 있어요!
건강하고 맛있게 : 로하스밀 ♥
일단 저는 로하스밀 이유식 용기가 너무 좋아요.
pp용기로 환경호르몬 걱정없죠, 냉동실, 전자렌지 사용가능하죠.
그리고 나중에 따로 간식거리나 넣어다니기도 좋아요~ 저희큰애들은 푸딩만들어서 넣어먹어요^^;;;;
용기에 ml 눈금자가 있어서 요모조모 정말 편할거 같아요
초기미음인만큼 , 입자는 아주 곱고 부드러워요!
아이에 따라 점성에 맞게 만드시면 되요. 저는 이제 아주 묽은미음에서 살짝 걸
쭉한 느낌으로 만들거라서..
물을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_^
울아가 맘마준비 끝 ♪
처음 이유식을 먹을때는 먹는것보다 흘려서 버리는게 더 많았고
기본 30분은 먹이는........^ㅠ^
아무래도 액체가 아닌 고체형태의 음식물을 먹는것도 거북했을테지만 일단 수저가 들어온다는 자체만으로도 gg.....
그래도 그동안 꾸준히 먹이는 연습을 하다보니 조금씩 익숙해져가나봐요.
특히나 오늘은 달달한 배미음이라 그런가? 계속 달라고 입을 벌려요.
저 거의 한달?정도 매일 이유식을 먹였지만 이런모습 처음봐서 너무 기쁘고 좋았답니다.
달달한 배미음이었지만 다른 첨가물이 들어간 것이 아닌 자연재료 그대로의 단맛이라
안심하고 먹일수가 있었네요~
매일 어떤 이유식을 해먹여야 하나 고민하는것도 없고
일부로 유기농이나 저농약제품 소량씩 사는것도 번거롭기도 하고..
또 만들어먹이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서
이제는 이유식먹이는 시간이 기다려지까지 한답니다.
솔직히 이유식 만드는거.. 내 새끼 먹이는거니 당연히 좋고 행복하지만
어려운것만은 사실이거든요. 초보엄마가 아닌 베테랑?엄마지만 이유식은 어려운 과제인데
이렇게 간편하게 배달이유식으로
우리아이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일수가 있어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