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장군엄마
    gorila1989

내 수다

게시물2개

고생이 많네요

작성일 2007.10.12 17:27 | 조회 2,284 | 장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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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짐 둘째 임신중인데 아들 한테 감기가 옮아서

몇날을 고생하다가 병원에서 처방전받아서 약을 지어먹었는데

두봉 먹고나니 속이 쓰려서 먹다가 말았습니다 아직 가래가 게속

껴서 고생하고있어요

감기에는 파뿌리 생각 배 대추등을 넣고 푹~~닳여서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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