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도 뉴스에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나오더라구요
어른들은 외출시 늘 썬크림 바르는게 생활화 되어 있지만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잖았아요.
또 아이들이 바를거니 순해야 하고
질감도 좋아야 하고 믿을 만한 제품이어야 하고
따질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맘스다이어리에서 이벤트로 누들앤부 썬크림이 나왔길래
너무 탐나서 참여했더니 당첨 된거 있죠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날아갈것 같았어요^^
디자인도 참 이쁘고
럭셔리한 냄새가 폴폴 풍기죠
자외선 지수도 31이나 되구요.
제가 지금 쓰는거 보다 더 높은거 같아요.
저랑 두 딸래미랑 다 같이 매일 매일 발라도 될 정도로
크기도 적당하고 넉넉한 양이 참좋아요.
으흐흐 기대됩니다.
얼른 바르고 야외 나가보고 싶네요.
안그래도 내일 외출할 일이 있는데
두 딸래미 다 발려서
바른 후의 끈적임은 없는지
얼굴색이랑 잘 맞는지 질감은 어떤지 상세히 알려드릴께요.
누들앤부 플레이데이 브로드 스팩트럼 썬스크린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출시되어 아직 미국 현지에서는 유통되고 있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상이라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으니 지금부터해서 가을까지
너무 요긴하게 잘 쓸거같아요.
어른 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랍니다.
썬크림 질감은 제가 완전 좋아하는 촉촉한 타입으로
좀 묽은 편이예요. 그래서 더 잘 발리고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좀 묽은 편이라 처음 짤때 조심해서 조금만 짤려고 해야 할것 같아요.
팍 나오더라구요^^
저는 묽은게 좋거든요 발리는 것도 훨씬 부드럽게 잘 발려요.
어떠세요? 부드러운 질감이 보이시나요?
일단 제 손에 먼저 발라봤는데
유분기가 아주 조금 있구요. 끈적이거나 바른 후에 답답한 느낌 그런거는 없더라구요
어떤 제품은 바르고 나면 너무 기름기 좔좔 흐르고 답답해서 싫잖아요.
헌데 누들앤부는 그런 단점이 안 보여서
저도 같이 바를려구요. 순하고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고
양도 넉넉해서 온 가족이 다 발라도 가을까지 충분히 쓸것 같아요.
아~ 내일 아이들 데리고 외출해야 하는데
누들앤부 썬크림만 있다면
따가운 자외선이 무섭지 않을거 같아요.
아이들 발려서 사용한 후기도 곧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