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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앤부] #2 뜨거운 태양도 무섭지 않아요.

작성일 2012.05.20 23:56 | 조회 1,682 | 똥뿌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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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햇볕이 어찌나 뜨겁던지

이제 봄은 안녕~ 여름이 성큼 왔더라구요.

내일도 고온현상으로 서울이 30도나 된다네요.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어린이집에서 야외활동도 참 많이 해요.

실외활동하는 날 맞춰서 썬크림 발라 보내면 자외선 걱정 좀 덜 해도 될듯 싶네요.

 

 

 

참 럭셔리한 디자인~~

좋아요.

 

어른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

어디에든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요.

앞으로 수영장 갈때나 외출시 넘 유용하게 쓸것 같아요.


 

저번 포스팅때는 살짝 봤었는데 오늘은 성분까지 챙겨봤다는...

아이들에게 바를거라서 좀 신경이 쓰였어요.

하지만 누들앤부는 그런 걱정은 좀 놓아두셔도 좋을거 같네요.



 

넉넉한 용량이라서 두 딸래미랑 저까지 같이 써도 될듯^^*


 

유효기간도 넉넉하니
만든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놈이라는 증거는 확실하고...

아!! 요 아이는 우리 나라에서 제일 먼저 출시된 아직 미국 현지에서는 선보이지 않은

완전 따끈따끈한 신상이랍니다.


 

며칠 살펴보니 이런 것도 보이더라구요.

케이스도 열기 쉽게 해 주셨어요. 완전 친절~~


 

새로운 물건이 보이니 큰아이가 제일 먼저 반응합니다.

"이건 뭐야? "이럼서

유나 선물이라고 했더니 저래 좋아하네요.^^ 귀엽죠?


 

자 인제 발라보겠습니다.

일단 질감과 바르고 난 후의 얼굴색이 어떤지 확인차 얼굴 반만 발라봤어요.

우리 딸래미가 얼굴모델^^*

 

울 딸래미 얼굴을 요래 반 갈라놨어요. 미안 --;

그래도 엄마가 좋은 썬크림 선물로 줬잖니하하하

 

사용후기 입니다.

약간의 유분감이 얼굴에 남아있긴 했지만 딱 적당했구요

얼굴 색도 오른쪽이 바른건데 차이 아예없죠.

누들앤부는 뭐랄까 수분 성분이 좀 많이 들어 있는 느낌이었어요.

촉촉해요.

바른 후에 찐득한 느낌도 없고 포송포송했어요.

울 딸래미 피부가 좋아서 그런건가? 아무튼 좋았어요.


 

 

요즘 급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울 딸래미

저렇게 직접 바른다고 하시네요.

공주 화장대에서 열심히 누들앤부 썬크림 바르시는 울 딸래미입니다.

 

냄새는...

거의 무향에 가까운 아기 파우더 냄새가 살짝 났어요.

전 이 냄새 너무 좋아요. 저도 마구 마구 바르고 다녀야 겠어요.

 

자! 외출할거니 작은놈 너도 이리와봐 이럼서

둘째 딸랑구도 빠질 수 없죠.

우리 이쁜 딸랑구들 피부는 이 엄마가 지켜줄꺼야 이럼서

열심히 발라줬답니다.

수분기가 있어서 바를때도 잘 펴발라 진답니다.

 

오~우 센스쟁이

선물 받은 기념으로 한장 찍자니 저래 이쁜 포즈까지

널 안 사랑할 수가 없구나^^

이쁜 내 새끼


 

자~~ 여의도 공원으로 떠날 준비 완료

자외선이 무섭다구요? 누들앤부 썬크림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 잔디밭에서 실컷 뛰어 놀게 할 수 있어요.

 

저의 엄마는 썬크림이 뭐예요. 이런거 절대 안 챙겨줬었는데--;

그래서 제가 주근깨가 좀 많아요.

흰 피부라서 주근깨가 더 많이 생겼답니다.

 

우리 딸래미들 피부는 지금부터 제가 챙겨줘야겠어요.



 

누들앤부 덕분에 뜨거운 햇살아래서도 자외선 걱정없이

나들이 잘 했답니다.

 

맘스다이어리 감사해요.

좋은 추억을 일기로 만들어 주신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순~한 썬크림까지 체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요.

맘스이모 삼촌 짱

누들앤부 썬크림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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