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토마토로 맛있게 후레쉬한 파스타 만들어볼까요^^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인다.
2. 토마토 밑쪽 꽁무니를 칼로 십자 모양 내준 후
위쪽에 포크를 팍! 찍어서 끓는 물에 넣어서 30초 정도
위쪽까지 푹 잠기도록 골고루 데쳐준다.
1인분으로 한다면 보통 크기 토마토 두 개를 데친다.
3. 데친 토마토 한쪽에 놔두고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파스타 한주먹 반(일인분) 정도 넣어
8~10분 정도 팔팔 끓여 익힌다.
(토마토 데친 물을 재활용하면 되겠죵)
4. 파스타가 익는 동안 소스 준비.
토마토 껍질 훌훌 벗겨 자잘하게 깍둑썰고
양파 반개 체썬다.
5. 큰 후라이팬 달궈서 기름 넉넉히 두르고
마늘 작은 술 살짝 볶다가
양파 넣고 살짝 볶고,
토마토 썬것 넣어 보글보글 끓인다.
약간 자작해지면 파스타 끓는 물 1/3컵정도(기호대로)넣어준다.
소금 후추 간 입맛대로 한다.
6. 다 익은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간이 조금 배도록 1분 정도 함께 보글보글 끓이며 저어준 후
접시에 담아 파슬리, 파마산 치즈가루, 아몬드 다진것 등등을
마구 뿌려서 맛있게 먹는다. ㅋㅋㅋ...
시판되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는
아주 걸죽하고 짜고 맛이 강한데
이렇게 먹으면 아주 담백~새콤~깔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