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는 우리가족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하는일들이 모두 다 벌 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우리윤지도 한글을 떼서 혼자 책을 읽을수 있게 되기를 또 바란다...
너무 많이 바래서....^^
그냥 이대로 늘 행복했음 좋겠다...
바램이란 그렇게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언제부턴가 깨달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과연 얼마나 노력을 하는걸까??
무엇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고싶다...인생은 내가 가꾸기 나름이니까...
황금돼지해에 서른이 되었다...
나는 늘 서른이 되면 무슨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았는데...
서른이 되니 감정의 순화가 되는거 같다...적절히 통제도 되는 조절능력도 생기고...
맘의 평화는 찾아오지는 않았지만 점점 평화로워지고 있음을 느낀다..세월이 흐르고 연륜이 쌓인다는게 그리 나쁜것만은 아니다...잃은만큼 꼭 얻는게 있으니..